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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6차 고교연계 진로 특강
이름
김민규
등록일
2017-11-11

오늘 진로 특강은 한림대학교 교수님께서 해주셨다. 한림대학교에 관한 간단한 소개와 신소재공학의 전망에 관한 이야기로 강연을 시작하셨다. 신소재 공학에는 크게 금속, 세라믹, 고분자의 세 분야로 나뉜다고 한다. 금속은 우리가 알고있는 금속으로 만든 기계를 만드는데 오래전부터 이용되어 왔다. 최근 들어서는 의학기술의 발달로 신체의 인공적인 부품으로 쓰이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에로는 치아 임플란트, 철심, 등으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세라믹은 ceramic, 한국어로 해석하면 도자기 라는 뜻이다. 세라믹에는 도자기, 유리 등의 소재가 있는데, 젅자 기기의 발달로 휴대폰 유리, 반도체, led, lcd 등을 제조하는데 쓰인다고 한다. 그 외의 고분자 소재로는 플라스틱과 화장품 등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신소재의 발달의 예로는 80년대에 사용되었던 삐삐가 현재의 고성능 스마트폰이 된 사례, 플로피 디스크로 부터 usb의 탄생 등이 있다. 신소재 공학은 현재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여러 기술들과 관련성이 깊어 구직이 비교적 쉽고, 전망도 좋다고 한다. 인구노령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료기기산업의 발달과 휴대폰, 무인자동차 등과 같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더욱 나아가 미래에는 나노센서,사물인터넷, 인체 장기칩과 같은 분야의 발달에도 신소재 공학 기술이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꾸준한 수요를 보일 분야로는 기계금속과 건축이 있다고 한다. 나는 건축가가 되는 것이 꿈인데, 신소재 공학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며 알게된 흥미로운 점이 있었다. 신소재 공학에서 다루는 금속, 세라믹, 고분자 가 모두 건축에 쓰이는 재료라는 것이다. 금속은 건물의 골조에, 세라믹은 건물의 창에, 고분자는 건물 내부의 배관, 시멘트 등에 쓰이는 기술들이다. 건물은 설계도 중요하지만 어떤 재료로 짓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 이를 알고있었기 때문에 이번 강연은 신소재공학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관심도 가지게 된 좋은 기회였다. 기회가 된다면 신소재에 관한 심화된 내용을 더 자세히 배워보고, 건축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

첨부파일
제6차_고교연계_진로_특강_-신소재_공학.docx 제6차_고교연계_진로_특강_-신소재_공학.docx   다운로드 수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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