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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가족게시판

글읽기

제목
위험한 일
이름
한상훈
등록일
2016-05-25

예전에 책을 읽고 쓴 글인데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2]중에서.

웃음을 웃는 건 바보스럽게 보일 위험이 있다.
눈물을 흘리는 건
감상적인 사람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건 남의 일에 휘말릴 위험이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건 자신의 참모습을
들킬 위험이 있다.
대중앞에서 자신의 계획과 꿈을 발표하는 건 그것들을 잃을 위험이 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위험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다.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잇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
살고, 사랑할 수 없다.

자신의 두려움에 갇힌 그는 노예와 다를 바 없다.
그의 자유는 갇힌
자유이다.

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선생님은 이 구절에서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잇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
살고, 사랑할 수 없다.

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선생님은 이제 어떤 일에 도전하는 것이 솔직히 말하면 두렵습니다.
이것 저것 걸리는 것이 많고 걱정도
많습니다.
그래서 얻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부럽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몸은 젊은이로되 그 정신은
이미 노인입니다.
힘든 곳, 어려운 곳 그곳에 진정한 아름다움과 기쁨과 삶의 고귀한 정신들이 있습니다.
용기를 내서 두려움을
이겨내십시요.
그리고 도전하고 또 도전해 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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