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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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성고등학교, 105년 역사의 힘을 동문 멘토링으로 활용
이름
조희수
등록일
2013-07-30

동성고등학교, 105년 역사의 힘을 동문 멘토링으로 활용

 

  • 입력:2012.10.27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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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강북지역의 대표적 자사고인 동성고등학교는 10월 25일 진로선택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목요 명사 초청강좌'를 열었다.

동성고등학교의 명사 초청강좌 프로그램은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 선배들을 분야별로 초청하여 후배들에게 진로 선택에 대한 정보와 꿈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회씩 목요일에 시행되기 때문에 목요 강좌로 이름 지어졌는데 졸업생들이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들을 위해 강연해준다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동성고등학교는 타계한 김수환추기경, 고우영화백을 비롯 국민배우인 안성기, 세계적인 음악교육가인 강효교수와 구상시인 등 105년간의 역사에서 배출된 걸출한 동문들이 사회 각계의 지도층을 형성하고 있어 멘토링 풀이 매우 두터운 학교로 소문나 있다.

2012년 하반기에만 법조계, 언론계, 의학계, 과학계 동문들의 강좌가 있고 2013년에도 경제, 학술, 예술, 철학.... 등 여러 분야의 권위자로 활약하고 있는 동문선배들이 팀을 짜서 후배들을 위해 강연해줄 예정이다.

10월 강좌는 법조인편으로 전 서울고검장을 지내고 현재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는 박영수 동문(45회), 현 서울고법에서 부장판사로 재직중인 윤성원 동문(56회), 현 서울 동부지검 부장검사로 재직중인 이원곤 동문(57회) 3인이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들에게 법조인으로서의 인생과 법조인이 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이런 수준 높은 강연 프로그램도 105년 역사의 동성이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학생과 교사들은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예비 학부모들 또한 동성고등학교의 역사와 동문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번 10월의 자사고 입학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고등학교 시절 자체도 중요하지만 대학교 졸업 후에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전통이 있는 고등학교와 동문관계가 아주 힘이 될 때가 있어 자사고 선택에 하나의 기준이 된다'고 말할 정도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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